청주시립요양병원 새 수탁자 공모…5년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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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시립요양병원의 새 수탁자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자격 요건은 충북도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병원급 의료기관을 3년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법인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병원급 의료기관을 3년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사람 ▲준정부기관이 개설한 병원급 의료기관 ▲보훈병원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지방의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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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시립요양병원의 새 수탁자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자격 요건은 충북도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병원급 의료기관을 3년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법인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병원급 의료기관을 3년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사람 ▲준정부기관이 개설한 병원급 의료기관 ▲보훈병원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지방의료원 등이다.
전문적인 외래진료와 입원환자 진료 관리, 장·단기 요양서비스, 치매·노인성 질환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사업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사업을 독립채산제로 수행하게 된다.
수탁 기간은 오는 6월부터 5년간이다.
희망 기관이나 개인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원보건소 보건행정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와 노인성 질환에 대해 전문적이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법인이나 의료기관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립요양병원은 2009년 서원구 장성동에 197병상 규모로 개소했다. 효성병원, 씨엔씨재활요양병원, 청주병원에 이어 2020년 6월부터 솔트의료재단이 수탁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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