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연구원 새 이름 '충북역사문화연구원'
김용빈 기자 2025. 3. 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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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충북문화재연구원은 기관명을 충북역사문화연구원으로 바꾸고 새출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국가유산법은 재화 개념의 문화재를 역사와 정신을 포함한 유산이라는 용어로 바꿔 사용하도록 했다.
2005년 설립한 연구원은 국가 유산을 조사 연구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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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법 시행…문화재→국가유산 변경
충북역사문화연구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재단법인 충북문화재연구원은 기관명을 충북역사문화연구원으로 바꾸고 새출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국가유산법은 재화 개념의 문화재를 역사와 정신을 포함한 유산이라는 용어로 바꿔 사용하도록 했다.
김영희 원장은 "올해를 체제 변화의 원년으로 삼아 문화유산의 가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5년 설립한 연구원은 국가 유산을 조사 연구하는 기관이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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