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지하차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상황 넘어가면 무리한 시도하지 말고 비상 통로로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이 중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15분,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지하차도에서 1톤 트럭의 적재함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트럭 운전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지하차도는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때마침 특별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것을 발견해 지하차도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차량들이 우회할 수 있도록 교통 통제 조치를 했습니다.
또 다친 트럭 운전자가 신속하게 병원에 이송될 수 있도록 소방 당국에 구급차 출동도 요청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15분,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지하차도에서 1톤 트럭의 적재함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트럭 운전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지하차도는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때마침 특별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것을 발견해 지하차도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차량들이 우회할 수 있도록 교통 통제 조치를 했습니다.
또 다친 트럭 운전자가 신속하게 병원에 이송될 수 있도록 소방 당국에 구급차 출동도 요청했습니다.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이선정 / 구성 : 김채현 / 편집 : 윤현주 / 디자인 : 이희문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김채현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19 구급국장, 작심하고 한 말…"언론 접촉도 막힌 현장 실태는"
- 법원 명령 불구…베네수인 수백 명 미국서 엘살바도르로 추방
- 연봉 4억 대신 월급 300만원…시골 옥탑방 택한 거장 사연
- "산 정상에 쓰러진 여성" 신고…하루 전 등산하다 기절, 왜
- 줄에 매달려 고개 푹…"왜 안 했어? 따라와" 도넘은 처벌
- "피부 표백 않겠다"던 여배우…갖은 논란 '백설공주' 결국
- 중국산 콩 가져와 56kg로…"내가 키웠으니 국내산" 결국
- 입학 아이 0명 소식에…"200만원 장학금" 동문들 나섰다
- "삼성 저력 잃었다" 질책한 이재용, 복합위기 타개 고삐 죄나
- "6세 미만 절반이 Hagwon"…외신도 꼬집은 한국 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