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스타트업 파크 입주기업 모집…대전 살면 주거비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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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조성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대전 스타트업 파크가 입주 스타트업을 17일부터 모집한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는 "올해 개소한 스타트업 파크 본부를 중심으로 대전형 스타트업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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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조성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대전 스타트업 파크가 입주 스타트업을 17일부터 모집한다.
대전혁신센터는 이날부터 우수한 기술을 가진 7년 미만의 스타트업 및 예비스타트업, VC(벤처캐피탈), AC(액셀러레이터) 등 민간운영사를 모집한다. 대전스타트업파크는 충남대 인근 건물 여러 동에 분산돼 타운을 이루고 있다. 이번 입주기업·기관은 스타트업파크 본부 포함, 5개동 13개실을 쓰게 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최대 3년간 입주할 수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임대료 및 공용 인프라 무상 지원 혜택을 본다. 대상 스타트업에는 외국인 창업자도 포함한다. 대전에 거주 중인 임직원 대상 주거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 스타트업 파크 홈페이지에서 안내한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는 "올해 개소한 스타트업 파크 본부를 중심으로 대전형 스타트업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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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sunny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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