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얼굴로 날아온 공에 털썩
2025. 3. 17. 15:29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에서 3회초 2사 1루 LG 에르난데스의 볼에 얼굴은 맞은 NC 박민우가 쓰러지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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