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맞은 NC 박민우, 검진 결과 이상 무…"수액 맞고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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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헤드샷을 맞은 NC 다이노스 박민우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NC 관계자는 17일 "CT 검사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어지럼증에 대비해 수액 처방 이후 복귀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박민우는 정밀 검진을 받기 위해 곧장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고, 검진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주장이자 핵심 선수인 박민우의 검진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NC도 한숨 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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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헤드샷을 맞은 NC 다이노스 박민우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NC 관계자는 17일 "CT 검사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어지럼증에 대비해 수액 처방 이후 복귀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민우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5 KBO 시범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던진 2구째 138㎞ 커터에 헬멧을 맞고 쓰러졌다.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박민우는 정밀 검진을 받기 위해 곧장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고, 검진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주장이자 핵심 선수인 박민우의 검진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NC도 한숨 돌리게 됐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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