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익스프레스, 6월6일부터 대구~홍콩 직항노선 운항
이성덕 기자 2025. 3. 17.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와 홍콩을 잇는 하늘길이 열린다.
17일 홍콩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오는 6월6일부터 대구국제공항과 홍콩국제공항을 오가는 직항편을 운항한다.
서울, 부산, 제주에서 대구, 청주로 홍콩 직항 국제노선이 확대되는 것이다.
홍콩발 대구행은 월·수·금요일 홍콩 현지 시각 기준 오전 2시20분 출발해 오전 6시45분 대구에 도착하며, 대구발 홍콩행은 같은날 오전 7시30분 출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와 홍콩을 잇는 하늘길이 열린다.
17일 홍콩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오는 6월6일부터 대구국제공항과 홍콩국제공항을 오가는 직항편을 운항한다.
서울, 부산, 제주에서 대구, 청주로 홍콩 직항 국제노선이 확대되는 것이다.
홍콩발 대구행은 월·수·금요일 홍콩 현지 시각 기준 오전 2시20분 출발해 오전 6시45분 대구에 도착하며, 대구발 홍콩행은 같은날 오전 7시30분 출발한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