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 클래시컬 웹버전 출시…"PC서도 간편하게 음악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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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에서만 쓸 수 있던 애플의 '애플 뮤직 클래시컬'을 이제 PC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애플 뮤직 클래시컬의 웹 버전을 출시해 데스크톱에서도 간편하게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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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29일 서울 중구 애플 명동에서 열린 클래식 음악 전용 애플리케이션 'Apple Music Classical(애플 뮤직 클래시컬)' 국내 출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연주를 하고 있다. 2024.01.29. pak7130@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newsis/20250317144813811jmrg.jpg)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모바일 기기에서만 쓸 수 있던 애플의 '애플 뮤직 클래시컬'을 이제 PC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애플 뮤직 클래시컬의 웹 버전을 출시해 데스크톱에서도 간편하게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웹 버전 출시를 기념해 프란츠 벨저 뫼스트와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줄리어스 이스트만의 교향곡 2번과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2번이 애플 뮤직 클래시컬에서 6주 간 독점 제공된다.
또 클래식 팬들은 조성진의 최신 앨범에 대한 아티스트와의 서면 인터뷰 및 조성진 대표곡 플레이리스트 등 최고 한국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애플 뮤직 클래시컬 독점 콘텐츠를 웹에서도 즐길 수 있다.
애플 뮤직 클래시컬은 클래식 음악에 특화된 최적의 검색 기능을 갖추고 있어 청취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에서 원하는 레코딩을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작곡가·작품·지휘자·오케스트라·악기·작품번호 등 다양한 기준으로 검색 가능하며, 고해상도 무손실 오디오 및 몰입형공간 음향도 지원한다. 아울러 엄선된 플레이리스트, 깊이 있는 작곡가 소개, 5만개 이상의 앨범 해설및 번역본, 글로벌 클래식 음악 차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애플 뮤직 구독자는 추가 비용 없이 기존의 구독권으로 애플 뮤직 클래시컬을 이용할 수 있다.
안잘리 말호트라 애플 뮤직 클래시컬 글로벌 디렉터는 "애플 뮤직 클래시컬은 전 세계의 청취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손쉽게 찾고, 최고 수준의 음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며 "웹 버전 출시로 인해 500만 곡 이상의 트랙과 5000만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를 데스크톱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yh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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