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양윤지 신임 대표이사 내정

김지영 기자 2025. 3. 17.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I&C가 신임 대표이사로 양윤지 플랫폼Biz담당 상무를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신임 대표는 1996년 신세계그룹 공채로 입사해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운영팀 팀장, 전략IT사업담당 상무, 플랫폼Biz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양 대표는 25일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신세계I&C는 "양 신임 대표의 선임으로 회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리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신세계I&C가 신임 대표이사로 양윤지 플랫폼Biz담당 상무를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신임 대표는 1996년 신세계그룹 공채로 입사해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운영팀 팀장, 전략IT사업담당 상무, 플랫폼Biz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POS,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IT서비스 분야를 두루 거친 개발자 출신 전문가다.

양 대표는 25일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신세계I&C는 “양 신임 대표의 선임으로 회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리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