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볼파크의 아시아 최초 '몬스터월'

서대연 2025. 3. 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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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홈구장에서의 첫 시범경기를 앞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몬스터월'이 설치돼 있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는 국내 최초로 외야 거리를 좌측 99m, 우측 95m로 만든 비대칭 그라운드로, 길이가 짧은 우측 끝에는 아시아 최초로 길이 35m, 높이 8m의 '몬스터월'이 설치돼 있다.

몬스터월 뒤에는 홈팀과 원정팀이 나눠서 사용할 수 있는 복층구조의 불펜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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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홈구장에서의 첫 시범경기를 앞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몬스터월'이 설치돼 있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는 국내 최초로 외야 거리를 좌측 99m, 우측 95m로 만든 비대칭 그라운드로, 길이가 짧은 우측 끝에는 아시아 최초로 길이 35m, 높이 8m의 '몬스터월'이 설치돼 있다. 몬스터월 뒤에는 홈팀과 원정팀이 나눠서 사용할 수 있는 복층구조의 불펜이 마련돼 있다. 202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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