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첫 글로벌 호텔 체인 진출…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5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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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첫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이 들어선다.
평택은 글로벌 기업의 대규모 투자, 미군 기지 확장 등으로 국제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 오산 공군기지 인근에 있어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총 230개의 객실, 그랜드 볼룸, 미팅룸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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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첫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이 들어선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오는 5월 중순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을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평택은 글로벌 기업의 대규모 투자, 미군 기지 확장 등으로 국제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 오산 공군기지 인근에 있어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총 230개의 객실, 그랜드 볼룸, 미팅룸을 갖췄다. 코트야드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실내 수영장도 운영한다. 눈에 띄는 부분은 식음 업장. BLT 스테이크의 한국 두 번째 지점을 비롯해 뷔페 레스토랑 ‘타볼로 24’, 더 라운지 등 다양한 다이닝 옵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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