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서바이벌 호러 게임 '사일런트 힐 f' 공개

장동준 기자 2025. 3. 17. 14: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나미는 네오바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사일런트 힐 f'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일런트 힐 f'는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짙은 안개와 공포로 뒤덮인 외딴 시골 마을에서 위협적인 요소들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마을의 과거 흔적을 조사하는 내용이다.

시리즈 최초로 아시아 지역이 배경으로 등장한 '사일런트 힐 f'에서는 일본의 시대적 관습과 문화 등이 공포와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룬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최초 아시아 지역 배경, 오싹한 공포와 일본 문화의 조화

코나미는 네오바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사일런트 힐 f'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일런트 힐 f'는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짙은 안개와 공포로 뒤덮인 외딴 시골 마을에서 위협적인 요소들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마을의 과거 흔적을 조사하는 내용이다. 복잡한 퍼즐을 풀며 공포에 맞서 싸우는 '시미즈 히나코'의 여정이 펼쳐진다.

시리즈 최초로 아시아 지역이 배경으로 등장한 '사일런트 힐 f'에서는 일본의 시대적 관습과 문화 등이 공포와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룬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오싹한 공포와 동시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배경 음악을 통해 보다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작품은 프로듀서 '오카모토 모토이'와 함께 '쓰르라미 울 적에'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시나리오 작가 '용기사07(후지시마 히로유키)'이 제작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공개되며 출시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작의 작곡가 '야마오카 아키라'와 일러스트레이터 '케라(kera)' 등 업계 유명 인사들이 제작에 대거 참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나리오 작가 '용기사07(후지시마 히로유키)'은 "많은 추억이 담긴 '사일런트 힐' 시리즈 제작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마지막 작품이 된다고 하더라도 미련이 없을 정도로 이번 작품에 모든 노력을 쏟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위시리스트 등록이 시작됐으며,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 콘솔 버전은 각 플랫폼 스토어에서, PC 버전은 스팀과 에픽 게임즈 스토어 등을 통해 가능하다.

djjang88@gametoc.co.kr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임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