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탐스러운 사생활’...한 침대 세 남녀, 새빨간 파격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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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탐할 새빨간 파격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에로틱한 분위기를 자극하며, 세 남녀의 파격적인 삼각관계를 담은 동상이몽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모를 비밀을 감춘 스타 작가 하니가 이태원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이바이스와 우연히 엮이며 시작되는 매운맛 어른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서로 엇갈린 세 남녀의 아찔한 운명을 그린 동상이몽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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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탐할 새빨간 파격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에로틱한 분위기를 자극하며, 세 남녀의 파격적인 삼각관계를 담은 동상이몽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모를 비밀을 감춘 스타 작가 하니가 이태원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이바이스와 우연히 엮이며 시작되는 매운맛 어른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서로 엇갈린 세 남녀의 아찔한 운명을 그린 동상이몽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소파에 다정히 누워 농도 짙은 어른 로맨스를 선보이는 이바이스와 젬마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무드 있는 조명 아래 서로의 숨결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껴안고 있는 두 남녀의 거리가 눈에 띈다. 이와 상반되게 등을 돌리고 바닥에 앉은 채, 소파에 기댄 하니의 복잡한 눈빛이 세 인물의 엇갈린 순간을 예상케 한다.
또한 “나는 무례한 침입자였다.”라는 카피는 같은 소파에서 홀로 등을 지고 다른 꿈을 꾸고 있는 하니의 씁쓸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며, 그녀의 초라한 행색으로 하여금 화려한 삶을 사는 스타 작가 하니가 과연 어떤 사연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동상이몽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해 가장 숨막히는 매운맛 어른 로맨스를 선보일 영화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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