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후면 세월호 참사 11년[경향포토]
정지윤 기자 2025. 3. 17. 12:52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17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17. 정지윤 선임기자
정지윤 선임기자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주 한 잔 마시며 이 대통령 “주가 올랐다지만 식당서 밥 먹으면 국민 왜 힘든지 느껴져”
- [속보]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6명으로 2개 대등 내란재판부 구성”
-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이진관, 박성재에 “계엄 실제로 반대한 게 맞냐”
- 이번엔 “별건 수사를 기소”…세번째 퇴짜 맞은 김건희 특검
- 대한상의 ‘상속세 보도자료’ 사태에 산업부 장관 “공적 책무 망각” 질타
- [뉴스분석]김건희부터 곽상도까지 잇단 ‘무죄·공소기각’···법원의 ‘수사 관행’ 지적, 왜?
- 메달 들고 방방 뛰었다가 ‘뚝’···밀라노 올림픽 ‘부실 메달’에 곳곳에서 불만 표출
- ‘씻을 때 영상통화’ 메시지···여중생 성희롱 기계체조 국가대표 송치
- 네일아트한 선수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 김총리 “집권 후엔 이데올로기보다 국가 발전 정책”···DJ 인용 ‘뼈 있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