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후면 세월호 참사 11년[경향포토]

정지윤 기자 2025. 3. 17. 12: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17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17. 정지윤 선임기자

정지윤 선임기자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