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변한 외모 고민 "스트레스 받아" ('oh!윤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윤아가 나이가 들수록 변하는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또한 오윤아는 "예전에는 쌍꺼풀 있는 게 너무 굵어서 싫었는데 진짜 요즘에는 굵은 쌍꺼풀에 감사하고 있다. 굵은 쌍꺼풀 때문에 눈꺼풀 처지는 게 많이 안 보인다"며 "나도 옛날보다는 많이 처졌다. 확실히 나이를 먹으니까 점점 변하는 나의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긴 하다"며 고민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윤아가 나이가 들수록 변하는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가 추천하는 셀프 메이크업 꿀템 꿀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민낯을 공개한 오윤아는 셀프 케이크업을 선보였다. 그는 화장하던 도중 "나이가 들면 들수록 기미가 잘 생기는 타입으로 얼굴이 좀 변하는 거 같다. 색소가 계속 진해진다는 느낌이 든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또한 오윤아는 "예전에는 쌍꺼풀 있는 게 너무 굵어서 싫었는데 진짜 요즘에는 굵은 쌍꺼풀에 감사하고 있다. 굵은 쌍꺼풀 때문에 눈꺼풀 처지는 게 많이 안 보인다"며 "나도 옛날보다는 많이 처졌다. 확실히 나이를 먹으니까 점점 변하는 나의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긴 하다"며 고민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눈이 부리부리해 보여서 '눈을 왜 이렇게 크게 뜨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어릴 때 그렇게 싫었던 쌍꺼풀이 지금은 너무 감사한 거다. 섀도를 약하게 조금만 해도 자연스럽게 쌍꺼풀 라인이 좀 쳐지니까 오히려 좀 자연스럽게 변한 것 같아서 좋다. 그냥 내가 개인적으로 외모를 생각했을 때"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볼 터치도 광대가 있다 보니까 광대 살려주는 메이크업이 맞더라. 볼 터치를 굉장히 강조해서 하는 편인데 과하지 않아서 너무 재밌는 것 같다"며 자신만의 메이크업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봄이니까 사방 사방 하게 핑크 핑크 한 거로 연출해 봤다. 볼 터치가 좀 과해도 봄이니까 산뜻하게 멋 부리고 싶을 때 이렇게 메이크업해 보면 기분 전환도 될 거 같다"며 "너무 과한듯하나 과하지 않은 뭔가가 있다. 볼륨감이 살아나는 얼굴을 내가 정말 좋아하다 보니까 메이크업도 이런 스타일로 하게 되는 거 같다. 생기 있어 보이고 어려 보이고 여러 가지를 동시에 줄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국 '김수현 설거지 사진' 공개됐다… 유가족 "미성년자 시절 연애 인정…
- '46세' 토니안, 충격고백 "16년 동거했지만 결국 합의이혼" ('신랑…
- 강병규, 유재석·강호동 회당 출연료 폭로 "4000만 원 안 되려나" (…
- 고현정 가족사진...우아한 미모 유전자 그대로
- '박시은♥' 진태현, 경사 터졌다 "2년 만에 해내, 하늘에서 기다리는 …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