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음식에 울부짖는 팔레스타인 소녀
민경찬 2025. 3. 17. 12:46

[베이트 라히야=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 라히야 식량 배급소에서 어린이들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구호 음식을 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몰려들고 있다. 2025.03.17.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황재균, 아나운서 킬러"…지연과 이혼 후 폭로
-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 170㎝·41㎏ 최준희 눈·윤곽 성형 공개 "유튜브 언제 올릴까?"
-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근황 "13년간 실업자…날 써줄 곳 없어"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내가 놔준 것"
-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 심권호, 간암 고백 "사라지고 싶었다" 눈물
- '200억 추징' 차은우의 소득 추산한다면…전문가 계산은
- "나 돈 좀 썼어"…성과급 1억 하이닉스 직원이 선택한 '의외의 소비'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