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환 진안부군수, 현장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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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환 전북자치도 진안부군수가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진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에 나섰다.
주 부군수는 지난 14일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등 건설공사장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 등 13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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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주영환 전북자치도 진안부군수가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진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에 나섰다.
주 부군수는 지난 14일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등 건설공사장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 등 13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주영환 부군수가 사업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사진=진안군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inews24/20250317122646309skki.jpg)
주 부군수는 각 사업장의 진행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 신속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안전성과 실효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강조했다.
주 부군수는 “각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사업추진이 미진하거나 문제점이 도출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통해 차질없이 주요 사업들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 현장 점검과정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사업 추진에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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