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환 진안부군수, 현장에서 답을 찾다

박종수 2025. 3. 17. 1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영환 전북자치도 진안부군수가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진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에 나섰다.

주 부군수는 지난 14일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등 건설공사장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 등 13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현장 방문 진행상황 점검, 철저한 관리 당부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주영환 전북자치도 진안부군수가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진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에 나섰다.

주 부군수는 지난 14일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등 건설공사장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 등 13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주영환 부군수가 사업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사진=진안군 ]

주 부군수는 각 사업장의 진행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 신속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안전성과 실효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강조했다.

주 부군수는 “각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사업추진이 미진하거나 문제점이 도출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통해 차질없이 주요 사업들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 현장 점검과정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사업 추진에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