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복장으로 드래건 승무원 맞이하는 우주비행사
민경찬 2025. 3. 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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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사진에 16일(현지 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한 우주비행사(뒤)가 회색 외계인 마스크를 쓴 채 스페이스X 드래건 우주 캡슐 승무원들을 맞이하고 있다.
미 보잉사의 첫 우주캡슐 '스타라이너'에 탑승해 지난해 6월 애초 8일 일정으로, ISS로 시험비행을 떠났다가 9개월간 발이 묶였던 우주비행사 두 명이 ISS와 드래건 캡슐이 도킹에 성공하면서 마침내 지구로 귀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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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사진에 16일(현지 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한 우주비행사(뒤)가 회색 외계인 마스크를 쓴 채 스페이스X 드래건 우주 캡슐 승무원들을 맞이하고 있다. 미 보잉사의 첫 우주캡슐 ‘스타라이너’에 탑승해 지난해 6월 애초 8일 일정으로, ISS로 시험비행을 떠났다가 9개월간 발이 묶였던 우주비행사 두 명이 ISS와 드래건 캡슐이 도킹에 성공하면서 마침내 지구로 귀환하게 됐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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