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김의영·아이유·엑소·유니스·아홉, K탑스타 1위

가수 진해성, 김의영, 아이유 그룹 엑소,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10일부터 3월 16일까지 집계된 37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진해성은 최근 종영된 MBN ‘현역가왕’에서 정통 트롯 승부사 다운 무대와 실력, 마지막 라운드에서 외할머니를 향한 선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올리며 최종 2위로 마무리 했다. 그의 활약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4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19일(토) 오후 1시, 오후 7시 30분, 20일(일) 오후 1시,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서울’로 이어진다.

2020년 방송된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오르며 눈도장을 찍은 김의영은 이후 ‘너잖아’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알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동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2년 4월 8일 데뷔한 그룹 엑소는 현재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팬덤은 물론이고,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자랑하며 ‘K팝 레전드’로 불리고 있다.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엑소 멤버 카이는 오는 4월 미니앨범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5월 솔로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카이 뿐 아니라 시우민 또한 최근 미니 2집 ‘Interview X(인터뷰 엑스)’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새 드라마 ‘허식당’에서 허균 역으로 연기를 선보인다. ‘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과 ‘금명’이라는 닮은 듯 다른 두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으로 두 캐릭터의 감정선, 목소리, 눈빛에 변주를 주어 각 인물의 특성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를 통해 각 인물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 극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기세를 이어 유니스는 오는 4월 새 음악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이들은 전작에서는 볼 수 없던 또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한 만큼, 올 한 해 보여줄 이들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아홉(AHOF)이라는 독특한 팀명은 All 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낸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와 함께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화보 인터뷰에서 아홉은 끈끈한 팀워크와 개개인의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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