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헤이지니, 7월 출산인데 해외서 안타까운 소식 “다 뒤집어져”

이해정 2025. 3. 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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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해외에서 피부가 급격히 나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3월 15일 헤이지니의 개인 일상을 공개하는 채널인 '혜진쓰'에는 '애 없이 떠난 16주차 임산부의 푸꾸옥 태교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둘째를 임신 중인 헤이지니는 6박 7일로 남편과 베트남 푸꾸옥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헤이지니는 남편과 수영을 하고 커피를 마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나 숙소에 샤워기 필터를 설치하고도 피부 트러블이 나서 걱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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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쓰’ 채널
‘혜진쓰’ 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해외에서 피부가 급격히 나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3월 15일 헤이지니의 개인 일상을 공개하는 채널인 '혜진쓰'에는 '애 없이 떠난 16주차 임산부의 푸꾸옥 태교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둘째를 임신 중인 헤이지니는 6박 7일로 남편과 베트남 푸꾸옥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헤이지니는 남편과 수영을 하고 커피를 마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나 숙소에 샤워기 필터를 설치하고도 피부 트러블이 나서 걱정을 안겼다.

또한 체력도 급격히 떨어져 "그리 많이 안 걸어다녔는데도 체력이 떨어진다"고 피로를 호소했다. 헤이지니는 약국에서 연고를 사온 후 꼼꼼하게 세안을 하며 "여전히 빨간 피부. 붉은 기 심해질까봐 생수로 세수하고 그 후로는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선크림 발랐다"고 설명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11월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득녀했다. 이후 올해 1월 "지난해 11월 11일 결혼기념일에 둘째 존재를 알게 됐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둘째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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