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함산 일원 복수초·노루귀·변산바람꽃·…봄의 전령사 개화
최창호 기자 2025. 3. 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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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토함산 일원에서 봄의 전령사들의 개화를 시작했다.
17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복수초를 시작으로 노루귀, 변산바람꽃 등 개화를 시작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야생화를 보기 위해 무분별한 샛길 출입과 불법 채취 등을 자제해 줄 것과 법정보호종인 멸종위기 식물을 채취 또는 훼손할 경우 야생생물보호법에 따라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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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토함산 일원에서 봄의 전령사들의 개화를 시작했다.
17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복수초를 시작으로 노루귀, 변산바람꽃 등 개화를 시작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야생화를 보기 위해 무분별한 샛길 출입과 불법 채취 등을 자제해 줄 것과 법정보호종인 멸종위기 식물을 채취 또는 훼손할 경우 야생생물보호법에 따라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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