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날카로운 콧대로 멋쁨 발산‥청순+섹시 다 되네

이해정 2025. 3. 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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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JZ) 민지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3월 11일 NJZ 공식 채널에는 민지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게시됐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새로운 팀명을 NJZ 공개하고 활동 중인데, 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협의하지 않은 그룹명으로 활동할 계획을 밝혀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기사 작성 시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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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NJZ 공식 계정
민지/NJZ 공식 계정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뉴진스(NJZ) 민지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3월 11일 NJZ 공식 채널에는 민지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게시됐다.

사진 속 민지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에 당당한 포즈가 단번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흰 셔츠에 넥타이, 가죽재킷 등 캐주얼한 듯 카리스마가 묻어나는 패션이 민지의 '멋쁨'(멋지고 예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현재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이다.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가 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어도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최근에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도 신청하며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법 제50민사부에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진행됐으며 양 측은 여전히 팽팽한 입장을 유지 중이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새로운 팀명을 NJZ 공개하고 활동 중인데, 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협의하지 않은 그룹명으로 활동할 계획을 밝혀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기사 작성 시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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