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올해 첫 번째 봄맞이 반려해변 정화활동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트진로(000080)는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첫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주 닭머르해안은 관광객 증가로 정화활동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며, 하이트진로가 제주 표선 해수욕장에 이어 두 번째로 입양한 반려해변이다.
지난해 하이트진로는 제주지역 기관, 단체들과 함께한 4번의 정화활동을 통해 닭머르해안에서 총 550kg이 넘는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하이트진로(000080)는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첫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및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모았다.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3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협업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20년부터 반려해변 사업 참여를 통해 정기적인 해안 정화활동을 펼쳐왔다. 제주 닭머르해안은 관광객 증가로 정화활동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며, 하이트진로가 제주 표선 해수욕장에 이어 두 번째로 입양한 반려해변이다.
지난해 하이트진로는 제주지역 기관, 단체들과 함께한 4번의 정화활동을 통해 닭머르해안에서 총 550kg이 넘는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해양환경 보호는 기업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lil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0억 복권 당첨 유튜버 "은행 직원이 '커피값 30만원' 요구" 4년 지나 폭로
- 서인영 "100억 벌었는데 잔고 0원…개념 없었다"
- MC몽, 강호동에게 166억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게 152억에 팔았다
-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아내 "전 남친 딱 한 번 만났는데" 당황
- 송중기♥케이티, 무대 위 투샷 …부부 동반 첫 공식석상서 뽐낸 '환상 비주얼'
- 김미려 "부부 관계 중 자녀에게 들켜…'사랑 나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정유라 "세 아들 고아원 가지 않게 도와달라" 옥중 편지, 계좌번호 공개
- "노출 심하다" 비난에 발끈…게임 방송 여성 진행자 '전신 흑칠' 등장
- "'둘째 안 낳겠다' 말하자 '받은 거 토하라'는 시댁… 출산 강요 아닌가요"
- "논란의 BJ 사용 화장품 기분 나빠 못쓴다"…과즙세연 모델 제품 '불매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