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유해진·불도저 앙상블…천만영화 제작진 의기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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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액션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작품의 제작 과정을 담은 '야당' 집중 탐구 영상을 공개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야당' 집중 탐구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은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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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이강수, 자만에 가득 찬 인물"
유해진 "밑바닥부터 시작한 야망 검사"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작품의 제작 과정을 담은 ‘야당’ 집중 탐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야당’ 집중 탐구 영상은 베테랑 제작진들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된 ‘야당’의 제작 과정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하늘은 대중에게 새로운 소재인 ‘야당’을 소개하며 “검찰기관과 마약판을 오가며 판을 뒤흔드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해진은 ‘야당’이 “신선한 소재로 다른 범죄 영화와 차별화”를 가지는 작품이라고 전하며, 그간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범죄 액션 영화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어 오상재 역의 박해준은 “인물들 간의 쫓고 쫓기는 액션 신”에 대해 언급, 통쾌함을 넘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야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현장에서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야당’ 집중 탐구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하늘은 “현장에서 대화도 많이 해서, 장면들이 하나하나 재밌게 나왔다”고 전하며 촬영장의 에너지를 스크린 안에 고스란히 담아냈음을 전했다. 이처럼 베테랑 스태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로 완성되어 “신선한 소재, 서로 간의 치밀한 심리전”을 담은 영화 ‘야당’은 “누구나 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볼 수 있는” 작품으로서 4월,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야당’ 집중 탐구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은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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