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주국제영화제, ‘배창호 감독 특별전’ 마련
이수진 2025. 3. 17. 08:05
[KBS 전주]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의 거장, 배창호 감독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다큐멘터리 '배창호의 클로즈업'이 처음 공개되며,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황진이' 등 디지털 복원작 3편이 상영됩니다.
배 감독은 초청 손님들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갖습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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