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의 짜릿, 생생, 긴장감 안길 '스트리밍' 관전 포인트 공개

김경희 2025. 3. 1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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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뗄 수 없는 긴장감으로 짜릿하고 생생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스트리밍'이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관전 포인트 TOP 4를 공개했다.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인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미해결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펼쳐지는 스릴러이다.

우상의 거침없는 추적과 그의 행동이 실시간 중계되며 마치 실제 라이브 방송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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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뗄 수 없는 긴장감으로 짜릿하고 생생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스트리밍'이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관전 포인트 TOP 4를 공개했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베리굿스튜디오(주) | 감독/각본: 조장호 | 주연: 강하늘]

iMBC 연예뉴스 사진


#1. 강하늘의 소름 끼치는 변신, 범죄 채널 스트리머로서의 광기 어린 얼굴을 드러내다!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인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미해결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펼쳐지는 스릴러이다.

어떤 캐릭터든 자유롭게 변신하는 배우 강하늘이 이번에는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으로 돌아왔다. 시나리오를 읽고 "어려움보다는 기대감이 더 컸다"는 그는, 오직 1위만이 모든 후원금을 독차지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구독자 수 1위를 달리는 스트리머로 완벽히 변신했다. '우상'은 화제성 있는 아이템을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영리함과 전문성을 갖춘 프로파일링 실력으로 최고의 화제를 모았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연쇄살인범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광기 어린 모습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강하늘은 성격과 감정의 고저를 강하게 표현하며, 문신과 헤어스타일까지 서슴없이 시도하여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현했다. 조장호 감독은 "강하늘이 민낯을 드러내는 역할은 처음일 것이다.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작품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2. 영화 전체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구성

'스트리밍'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작품의 구성이다. 우상의 거침없는 추적과 그의 행동이 실시간 중계되며 마치 실제 라이브 방송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라이브 방송 플랫폼을 리얼하게 구현하여 현실감을 더한다. 중간 광고와 활발한 채팅창, 추적 라이브 방송 중 터지는 후원금은 극의 리얼리티를 높이고 관객들에게 긴장감을 준다. 실제 인플루언서들도 작품의 세심한 고증에 찬사를 보냈다. 조장호 감독은 "실제 라이브 같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댓글 하나하나 직접 쓰고 속도를 맞추었다"고 밝혔다. 많은 성우와 배우들이 동원되어 후원 채팅 목소리를 구현했고, 이는 프로덕션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 작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세계관을 완성하며 러닝타임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

#3. 신선한 배우와 이야기가 만나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스릴러!

‘우상’과 함께 작품을 이끌어가는 새로운 얼굴들도 눈길을 끈다. ‘마틸다’ 역은 하서윤이 맡았으며, 그녀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로 발탁되었다. ‘마틸다’ 주변의 의문의 남자 ‘이진성’ 역은 강하경이 맡아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대부분 신인 배우들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조장호 감독은 "새로운 얼굴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4. 영화 보는 내내 현실인지 영화인지 혼돈

영화 '스트리밍'은 온라인 문화와 개인 방송에 대한 깊이를 탐구한다. ‘왜그’ 플랫폼은 승자독식 조건 아래 무한경쟁을 유도하고, 관찰자는 자극적인 세계에 빠져든다. ‘우상’과 ‘마틸다’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경쟁하고, 관찰자는 그들을 응원한다. 예상치 못한 위험 속에서도 질주하는 ‘우상’, 그리고 이를 부추기는 정체불명의 인물들로 인해 관객들은 현실과 닮아있는 상황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스트리밍'은 오는 3월 2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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