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 충분히 예쁜데..“성형 고민, 입술 도톰해지니 예뻐” (‘미우새’)[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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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유진이 성형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유진이 등장했다.
이날 서장훈은 유진에게 "성형에 관심있냐"고 물었다.
유진은 "성형에 관심 없었는데 한 번은 입술에 피곤해서 부르튼 적이 있다. 거울을 보니까 얼굴이 뭔가 달라졌는데 예뻐보이더라. 입술이 도톰해진 거다. 그게 마음에 들어서 입술에 필러 주사 맞지 않나. 주사 맞아볼까 고민한 적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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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유진이 성형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유진이 등장했다.
이날 서장훈은 유진에게 “성형에 관심있냐”고 물었다. 유진은 “성형에 관심 없었는데 한 번은 입술에 피곤해서 부르튼 적이 있다. 거울을 보니까 얼굴이 뭔가 달라졌는데 예뻐보이더라. 입술이 도톰해진 거다. 그게 마음에 들어서 입술에 필러 주사 맞지 않나. 주사 맞아볼까 고민한 적 있다”라고 밝혔다.

‘미우새’ 어머니들이 “충분히 예쁜데”라고 하자 유진은 “살짝만 도톰해져서도 분위기가 달려진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성시경한테 들었었는데 대학 다닐 때 교양 수업을 하는데 몇 백명이 수업 준비 하기 전에 조용하던 분위기에서 유진이 청자켓 입고 들어오니까 웅성웅성 했다더라. 그때 여름이었는데 유진이 자켓을 벗었는데 민소매였다. 다들 웅성웅성 소리가 더 커졌다고 하더라. 그게 너무 웃겼다고 했다”라고 대학교에서의 일화를 전했다.
이에 유진은 “시경오빠가 그 안에 있는지도 몰랐다”라고 웃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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