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콧날에 베이겠어! 신이 빚은 듯 완벽한 옆태, 모자에 쏙 가려진 소두 여신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3. 17.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윤정이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5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편안한 듯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고윤정의 패션은 MZ세대가 열광하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며, 일상 속에서도 패셔너블한 감각을 잃지 않는 그녀만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고윤정은 차기작으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선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윤정이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5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빈티지한 무드의 오버핏 레더 재킷을 걸치고, 후디와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트릿 룩을 완성했다.
특히 포인트로 더한 레드 볼캡은 캐주얼하면서도 쿨한 느낌을 더하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생머리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듯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고윤정의 패션은 MZ세대가 열광하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며, 일상 속에서도 패셔너블한 감각을 잃지 않는 그녀만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고윤정은 차기작으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선택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그녀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 측, 故 김새론 모친 만남 요청 “직접 설명하고 싶다” - MK스포츠
- 유연석 측 “70억 추징금, 세법 해석차로 인한 것...적극 소명 예정” [전문] - MK스포츠
- 화사, “찢어진 청바지로 찢었다!” 탄탄 S라인 코르셋 데님룩 - MK스포츠
- 청청이면 다야? 174Cm 키도큰데 굽높은 신발! 마네킹 비율에 동안미모 뽐낸 모델 일상룩 - MK스포츠
- 천만다행! 몬스터! “김민재, 아킬레스건 부상 수술 필요 없다”…챔스 8강전 복귀 예상, 대표팀
- “연승은 여기까지다” 올랜도, 동부 1위 클리블랜드 17연승 저지 - MK스포츠
- 통산 208홈런 추신수 옛 동료, 투수 전향 선언 - MK스포츠
- “야구하다 다친 건 아니니까” SF, 등에 담걸린 이정후에 신중한 접근 [MK현장] - MK스포츠
- ‘올해의 식스맨 가져와!’ BOS 프리차드, NBA 새 역사 쓰다…‘220’ 벤치 선수 최다 3P 신기록 “
- ‘처참한 경기력’ 13위 토트넘 또 졸전…풀럼에 0-2 완패 → 손흥민 ‘45분 출전’, 제대로 한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