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축구 대박 경사! HERE WE GO 확인...18살 차세대 슈퍼스타, 19번째 프리미어리거로 '브라이턴과 4년 계약'→영국 도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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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경사다.
네일러 기자는 16일 디 애슬래틱을 통해 "브라이턴은 한국 윙어 윤도영의 영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18세 윤도영은 일요일에 영국으로 날아가 이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브라이턴이 대전과 윤도영이 체결한 바이아웃 조항을 충족시키면서 개인 조건에도 합의했다. 그는 월요일로 예정된 메디컬 테스트 후 4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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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축구의 경사다. 새로운 프리미어리거의 탄생이다. 윤도영이 브라이턴과의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해 영국 현지에 도착했다.
이적이 성사될 때마다 HERE WE GO를 붙이는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 새벽(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브라이튼은 18세 대전하나시티즌 윙어 윤도영 영입 계약을 완료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영국으로 이동한 후 영국에서 찍힌 윤도영의 단독 사진을 공개한다. 그는 브라이튼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윤도영의 브라이턴 이적설은 2025시즌이 시작하기 전부터 나왔다. 영국 디 애슬래틱에서 일하며 브라이턴 내부 정보력이 뛰어난 앤디 네일러 기자는 브라이턴이 윤도영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이미 보도한 바 있다.

네일러 기자는 16일 디 애슬래틱을 통해 "브라이턴은 한국 윙어 윤도영의 영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18세 윤도영은 일요일에 영국으로 날아가 이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브라이턴이 대전과 윤도영이 체결한 바이아웃 조항을 충족시키면서 개인 조건에도 합의했다. 그는 월요일로 예정된 메디컬 테스트 후 4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윤도영이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윤도영은 새로운 프리미어리거가 된다. 윤도영은 박지성부터 시작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역사에서 19번째로 이름을 남긴다. 지금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과 계약한 18명의 선수 중 단 3명만 끝내 EPL 데뷔에 실패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윤도영은 다음 시즌에는 브라이턴에서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윤도영의 선배가 될 일본 국가대표 윙어 카오루 미토마처럼 다른 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에 EPL로 올 것으로 보인다.
네일러 기자는 "윤도영은 27세 미토마와 비슷한 전철을 밟아 다음 시즌에는 유럽으로 임대되어 영국 취업 허가를 위한 충분한 포인트를 쌓을 것이다. 윤도영은 지난 여름 토트넘으로 합류해 지금은 퀸스 파크 레인저스에 있는 양민혁과 함께 한국에서 제일 뛰어난 유망주 중 한 명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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