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시니어하우스’ 문 활짝… 노인 일자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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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어르신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도산동 광산시니어하우스를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산시니어하우스는 원도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광산시니어클럽의 새로운 공간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니어하우스 개관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많은 일자리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와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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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어르신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도산동 광산시니어하우스를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산시니어하우스는 원도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광산시니어클럽의 새로운 공간이다. 지역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적합한 일자리를 찾고 관련 일자리가 활성화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공한다. 원도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8년부터 8년간 총사업비 158억 원을 투입해 △주거지원 △생활·기반(인프라) 등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하는 도시재생 사업이다.
광산구는 노인 일자리를 활용해 다양한 공익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들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신토불이건강원, 시니어매장 사업 등 어르신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원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다양한 사회활동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니어하우스 개관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많은 일자리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와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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