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 소녀’ 전주국제영화제 본선

김여진 2025. 3. 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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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영화 '소양강 소녀'가 4월 30일 개막하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본선에 진출했다.

윤오성 감독의 작품으로 춘천에서 나고 자란 열다섯 중학생 주아의 여름방학을 배경으로 태풍과 함께 불어닥친 소녀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해당 부문에는 151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중 30편이 본선 상영작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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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성 감독 연출·1510편 중 선정
▲ 영화 ‘소양강 소녀’ 스틸컷

춘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영화 ‘소양강 소녀’가 4월 30일 개막하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본선에 진출했다.

윤오성 감독의 작품으로 춘천에서 나고 자란 열다섯 중학생 주아의 여름방학을 배경으로 태풍과 함께 불어닥친 소녀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강원영상위원회의 2024년 강원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해당 부문에는 151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중 30편이 본선 상영작으로 뽑혔다. 강원문화재단 지원작은 2023년 ‘폭설’과 ‘나의 x언니’, 지난 해 ‘이부자리’에 이어 3년 연속 이 영화제 본선에 나가게 됐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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