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면 먹고 향토기업 응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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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산업보안협의회(회장 고종철)가 이달부터 원주 대표 향토기업 삼양라면 먹기 릴레이 챌린지에 나서 눈길을 끈다.
삼양라면은 지난해 불닭 단일브랜드로 매출 1조원 달성, 식품업계 최초 7억 달러 수출 탑을 수상하며 성장가도를 달리는 원주 대표 향토기업이다.
이에 협의회는 올 하반기 상지대 인근에서 삼양라면 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원주내 기업과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삼양라면 먹기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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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산업보안협의회(회장 고종철)가 이달부터 원주 대표 향토기업 삼양라면 먹기 릴레이 챌린지에 나서 눈길을 끈다.
삼양라면은 지난해 불닭 단일브랜드로 매출 1조원 달성, 식품업계 최초 7억 달러 수출 탑을 수상하며 성장가도를 달리는 원주 대표 향토기업이다. 그러나 원주에서는 제품 구매율이 낮아 외면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협의회는 올 하반기 상지대 인근에서 삼양라면 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원주내 기업과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삼양라면 먹기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의회는 최근 삼양식품 원주공장을 찾아 추진 의사와 계획 등을 공유했다.
챌린지는 삼양식품 제품으로 식사나 간식을 먹는 사진을 찍은 후 다음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며, 협의회 회원사를 시작으로 지역 기업, 기관단체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종철 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성장가도의 지역 향토 기업과 더욱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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