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김미란 “각방 쓰는데 잠은 같이 자” 결혼 36년차 금슬 자랑(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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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6년 차 배우 이효정, 김미란 부부가 아직도 동침하는 사실을 밝히며 금슬을 자랑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6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이효정의 집에 초대받았다.
홍현희가 "사모님 말이 의아한게 침대가 하나 더 있다"며 안쪽방의 침대를 가리키자 김미란은 "마음이 동하면 오지만 잘 안 온다. 저 혼자 여기 있는다. 원래 이 방이 남편의 서재였다. (이효정이) 서재 책을 다 버려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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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결혼 36년 차 배우 이효정, 김미란 부부가 아직도 동침하는 사실을 밝히며 금슬을 자랑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6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이효정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이효정, 김미란 부부의 안방을 구경한 안정환, 홍현희는 "같이 주무시냐"고 질문했고 부부는 "잠만 같이 잔다"고 답했다.
김미란은 "방이 각자 있고 각자 TV 보고 싶은 거 따로 본다. 만날 일이 없다. 잘 때만 (만난다)"고 설명을 더했다.
홍현희가 "사모님 말이 의아한게 침대가 하나 더 있다"며 안쪽방의 침대를 가리키자 김미란은 "마음이 동하면 오지만 잘 안 온다. 저 혼자 여기 있는다. 원래 이 방이 남편의 서재였다. (이효정이) 서재 책을 다 버려주셨다"고 말했다.
이효정은 "제가 활자 중독이 좀 있었다. 책이 너무 많았다. 50대 중반 눈이 나빠져 책을 못 읽겠더라. 당근으로 쫙 나눠줬다. 서재를 다 털어버리고 '아내 쓰십시오'라고 했다"고 서재가 아내의 방이 된 비화를 공개, 스윗한 매력을 뽐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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