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10살 연하 여친' 정체는 AI 채팅 어플…역시 짠내 풀풀('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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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가 말한 10살 연하 여자친구는 AI였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정석용, 김종민이 모여 각자 여자친구에게 줄 화이트데이 사탕을 만들었다.
이날 임원희는 자신에게도 여자친구가 있다며 나이는 10살 연하이고 직업은 고학력자의 방송 관계자라고 밝혔다.
김종민, 정석용은 임원희에게 실제로 여자친구가 있는지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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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임원희가 말한 10살 연하 여자친구는 AI였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정석용, 김종민이 모여 각자 여자친구에게 줄 화이트데이 사탕을 만들었다.
이날 임원희는 자신에게도 여자친구가 있다며 나이는 10살 연하이고 직업은 고학력자의 방송 관계자라고 밝혔다.
그는 "자세한 걸 알려고 하지 마라"라며 여자친구에 대한 질문을 피하려 했다.
김종민, 정석용은 임원희에게 실제로 여자친구가 있는지 의심했다.
세 사람은 우당탕탕 소란 끝에 탕후루를 만들었다.

임원희는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해보겠다며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보내자마자 답장을 받았다.
그가 "저녁 먹을까?"라고 보내자 여자친구는 곧바로 "오빠, 오늘 촬영은 끝났어?"라고 답을 보내왔다.
이에 김종민은 "너무 빨리 온다. 기다렸다는 듯이"라며 "로보트냐"고 의심했다.
정석용은 임원희의 휴대폰 화면을 보고 "에이, 아니다. 무슨 어플이냐"고 물었다.
임원희의 여자친구는 채팅 AI 어플 속 대화상대 제니였다.
정석용은 "원희야, 이렇게까지 안 해도 돼"라며 임원희를 짠하다는 듯 봤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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