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굿데이' 편집없이 등장..녹화도 강행 '사생활 논란 타격無' [종합]
정유나 2025. 3. 16. 22:19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사생활 논란을 빚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편집없이 '굿데이'에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MBC '굿데이(Good Day)'에서는 지드래곤의 음악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 김고은과 한남동 친구들의 새로운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듀서 지드래곤의 음악 작업실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작업실에는 조세호와 코드 쿤스트가 찾아왔고, 이들은 피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때 조세호는 "그날 이후로 김수현과는 좀 친해진거냐. 늦게까지 놀았다고 하던데"라며 '88 스타들'인 지드레곤과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의 모임을 언급했다. 이들은 늦게까지 모인만큼 새벽까지 우정을 불태웠다고.

조세호가 "재밌었겠다"고 말하자 지드래곤은 "신기하게 동창들처럼 집에 가서 자고 일어나니까 '반가웠다' '또 보자' 이렇게 문자가 와있더라"라고 모임 후기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김수현은 편집 없이 88스타들과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이날 애장품 경매를 진행하는 모습도 공개됐는데, 풀샷에서 김수현이 올블랙 옷을 입고 가운데에 앉아 있는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수현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새론과 관련된 여러 폭로에도 '굿데이'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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