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176cm에 49kg 유지 비결은 '묵은지'였다…"현미밥에 참치 싸먹어" ('냉부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다희가 다이어트 할 때 묵은지를 자주 먹는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다희와 방송인 덱스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반전 취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덱스와 이다희 두 사람은 현재 솔로지옥의 MC로 활약하고 있다고.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다희가 다이어트 할 때 묵은지를 자주 먹는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다희와 방송인 덱스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반전 취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95년생인 권성준은 덱스와 동갑임을 어필하며 덱스님의 머리를 따라했다고 밝혔다. 권성준은 “왜 몰랐지? 완전 똑같은데”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안정환은 “너무 다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와 이다희 두 사람은 현재 솔로지옥의 MC로 활약하고 있다고. 안정환은 막내 라인인 남노와 성준이 솔로지옥에 나갈 수 있냐고 물었고 이다희는 “지원할 수 있는 나이세요”라고 답했고, 덱스는 “지원 할 수 있는 게 나이 밖에 안 된다는”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다희는 부모님과 같이 쓰는 냉장고라며 두 대를 가지고 왔다.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덱스는 “3대 진미 무조건 있을 거 같고, 돼지보단 소 위주”라고 예상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는 “냉부 새롭게 시작하고 2대가 나온 건 처음이다”라고 말하기도.

이다희는 “집밥을 많이 먹다보니 나물 반찬이 많다. 미역 줄기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다희는 “모든 나물 요리에 들기름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주식이었다는 묵은지에 대해 “현미밥에 참치를 싸서 많이 먹었다”라고 말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