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양양 대설경보…강릉·영월·정선·동해·삼척 대설주의보
한귀섭 기자 2025. 3. 16. 2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상청은 16일 오후 9시 30분을 기해 속초평지·양양평지에 대설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강릉평지·영월·정선평지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동해평지·삼척평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
현재 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화천·고성평지엔 대설경보가, 남부산지·태백·철원·화천·양구평지·인제평지·평창평지·횡성·홍천평지·춘천엔 대설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16일 오후 9시 30분을 기해 속초평지·양양평지에 대설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강릉평지·영월·정선평지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동해평지·삼척평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
현재 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화천·고성평지엔 대설경보가, 남부산지·태백·철원·화천·양구평지·인제평지·평창평지·횡성·홍천평지·춘천엔 대설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대설주의보와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릴 눈의 양이 각각 5㎝ 이상과 2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할머니 댁 간 11살 조카 임신시킨 삼촌…"네 오빠도 죽인다" 협박
- "오늘 삼성전자 11만1600원 하한가에 매수했다"…'수천만원 로또' 인증 등장
- "성폭행당했다"…한밤중 도로변 알몸으로 뛰쳐나온 20대 여성
- "네 딸 강간당한다"…학폭 신고 중학생 부모에게 날아온 협박 문자 악몽
- 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정면의 이재용도 '폭소'[영상]
- 이범수·이윤진, 16년 만에 이혼…진흙탕 싸움 끝 "오해 풀고 합의"(종합)
- '무속인' 정호근 "할머니 누나 여동생 모두 신내림…두 아이도 먼저 떠났다"
- "내 명의 포르쉐로 허세 부리는 남친 '친구 결혼식에 좀 빌려달라'" 황당
- "남편이 여자만 보면 힐끔, 이혼·재결합 2번씩"…방송 현장서도 외도 의심
- 이수근 "배성재♥김다영 사귀는 줄 모르고 '골때녀' 같이 지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