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성삼재 부근, 눈길에 '관광버스 고립'
최용석 2025. 3. 16. 2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6일) 오후 2시경 지리산 성삼재 휴게소 인근 도로에서 길이 미끄러워 관광버스가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례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2시간여 동안 염화칼슘 등으로 현장 제설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승객은 없었지만 도로 통제로 이동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해당 구간은 지대가 높고 기상 영향을 많이 받는 '상습 통제 지역'으로 오전에 갑자기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붙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6일) 오후 2시경 지리산 성삼재 휴게소 인근 도로에서 길이 미끄러워 관광버스가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례소방서 등 구조 당국이 2시간여 동안 염화칼슘 등으로 현장 제설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승객은 없었지만 도로 통제로 이동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해당 구간은 지대가 높고 기상 영향을 많이 받는 '상습 통제 지역'으로 오전에 갑자기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붙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4년간 '구제역' 없었던 전남.."확산 우려에 초비상"
- '꽃샘추위' 화요일까지 곳곳 눈·비..산간 내륙·해안 강풍
- 民 "권성동 '승복' 발언은 거짓말..'불복 선동'하면서 연막"
- 권성동 "헌재 尹 탄핵 결론 승복이 국힘 공식 입장"
-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사재 출연"
- 해상 경계 분쟁..'어장'→'해상 풍력'으로 확대
- 전남에 이민 외국인 급증..커지는 고충 덜어지나
- "나가게 해주세요" 이주노동자들의 절규..왜 도움받지 못했나
- 영암서 18km 거리 무안 한우농장서도 구제역 발생 '비상'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5-03-15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