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원경왕후' 찍고 탈모에 디스크…출연료 많이 받아야"('백반기행')

배선영 기자 2025. 3. 1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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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사극 이후 탈모에 디스크까지 생겼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차주영이 출연했다.

이에 허영만은 "팥죽이 탈모에 좋다"라고 효능을 설명했고, 차주영은 "저한테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차주영은 "사극을 찍으면서 가채에 헤어왁스까지 쓰다보니 탈모가 생겼다. 그리고 허리 디스크도 생기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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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백반기행'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사극 이후 탈모에 디스크까지 생겼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차주영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과 팥죽을 먹게 된 차주영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팥죽이다"라며 좋아했다. 이에 허영만은 "팥죽이 탈모에 좋다"라고 효능을 설명했고, 차주영은 "저한테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 | '백반기행' 방송화면 

차주영은 "사극을 찍으면서 가채에 헤어왁스까지 쓰다보니 탈모가 생겼다. 그리고 허리 디스크도 생기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허영만이 "그렇게 힘들게 하면 개런티 많이 주냐"라고 물었고, 차주영은 "다음부터 많이 받으려고 한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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