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레이저 맞고 투턱 실종→“그냥 살 빼” 김종국 지적에 극대노 (런닝맨)

장예솔 2025. 3. 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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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지예은은 "그런 거 왜 말하냐"고 부끄러워했고, 하하는 "너의 매력은 투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당겨야 한다"고 지예은이 시술 이유를 밝히자 김종국은 "그냥 살을 빼라"고 지적했다.

이에 지예은은 표정이 굳어지더니 "말을 그렇게 하냐"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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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3월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5년 봄을 맞아 새로운 '연령 고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석진은 "여러분 그거 아냐. 예은이 울쎄라 했다"고 폭로했다. 지예은은 "그런 거 왜 말하냐"고 부끄러워했고, 하하는 "너의 매력은 투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당겨야 한다"고 지예은이 시술 이유를 밝히자 김종국은 "그냥 살을 빼라"고 지적했다. 이에 지예은은 표정이 굳어지더니 "말을 그렇게 하냐"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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