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강남서 얼굴 시술 후회 “리프팅 내려앉아, 하지 말걸”(사당귀)

서유나 2025. 3. 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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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사업가 이순실이 얼굴 시술을 후회했다.

이순실은 전현무가 "임대료가 어마어마하다"며 "강남 아는 게 있냐"고 묻자 "내가 리프팅 할 때 몇 번 왔다갔다 했다"고 답하며 상상도 못한 강남과의 인연을 드러냈다.

이순실은 어쩐지 얼굴이 올라갔다는 MC들의 반응에 "몇 년 전 한 거다. 리프팅 한 거 다 눌러앉았다. 안 하는 게 좋았을 걸"이라며 후회되는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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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탈북민 출신 사업가 이순실이 얼굴 시술을 후회했다.

3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7회에서는 가게를 열 자리를 찾아 강남에 방문한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나도 식당 하나 내보고 싶어서, 이왕이면 강남이 아닐까"라며 강남에 식당을 내고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이순실은 전현무가 "임대료가 어마어마하다"며 "강남 아는 게 있냐"고 묻자 "내가 리프팅 할 때 몇 번 왔다갔다 했다"고 답하며 상상도 못한 강남과의 인연을 드러냈다.

이순실은 어쩐지 얼굴이 올라갔다는 MC들의 반응에 "몇 년 전 한 거다. 리프팅 한 거 다 눌러앉았다. 안 하는 게 좋았을 걸"이라며 후회되는 마음을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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