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상호멘토링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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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족센터(센터장 배영란)는 오는 9월까지 결혼이민자 상호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활동을 통해 문화, 교육, 사회, 법률, 일상생활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총 13회기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진행해 멘티가 한국 생활 자립 기반을 조성해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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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족센터(센터장 배영란)는 오는 9월까지 결혼이민자 상호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활동을 통해 문화, 교육, 사회, 법률, 일상생활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멘토 역할을 할 장기 정착 결혼이민자 5명과 멘티가 될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 5명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같은 언어권의 멘토와 멘티가 1팀으로 결성되어 활동하게 된다. 사업은 총 13회기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진행해 멘티가 한국 생활 자립 기반을 조성해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결혼이민자 상호멘토링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문의는 속초시가족센터(638-3523)로 하면 된다.
박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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