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구 머리에 맞는 에레디아, 이게 웬 날벼락이냐
허상욱 2025. 3. 16. 14:01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시범경기 LG와 SSG의 경기, 3회말 1사 2루 SSG 하재훈 타석때 2루주자 에레디아가 협살에 걸리다 송구를 헬멧에 맞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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