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스캔] 장원영·김희애가 반한 미디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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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스커트는 일상에서도,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다가오는 봄에도 미디스커트의 매력이 패션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최근 미디스커트를 활용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가오는 봄, 러블리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장원영처럼 분홍색 미디스커트를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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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도 유용한 아이템

미디스커트는 일상에서도,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무릎을 덮고 장딴지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이 치마는 많은 스타들의 옷차림에서도 포착되는 중이다. 다가오는 봄에도 미디스커트의 매력이 패션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최근 미디스커트를 활용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할 때 분홍색 미디스커트를 착용했다. 이와 함께 갈색 스웨이드 재킷을 선택했다. 분홍색 미디스커트는 장원영의 패션에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다가오는 봄, 러블리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장원영처럼 분홍색 미디스커트를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배우 조윤희는 브라운 계열의 미디스커트를 선택해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조윤희처럼 비슷한 색상의 양말을 착용한다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 수 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셔츠는 치마 안으로 넣어 입고, 이와 함께 모던한 하얀색 로퍼를 착용해 차분함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배우 김희애는 미디스커트를 활용한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였다. 그의 스타일링은 우아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김희애는 차분한 톤의 미디스커트를 셔츠, 판초 형태의 울 스웨터 등과 함께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그 결과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소화하기 좋은 패션이 탄생했다.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은 레더 소재의 미디스커트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미디스커트를 비롯해 상의, 신발까지 머리카락의 색과 비슷한 브라운 톤으로 통일하며 패션 센스를 뽐냈다. 팬들은 정수정의 스타일링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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