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원룸서 검은 연기 치솟아"…화성 화재로 60대 여성 심정지

이병희 기자 2025. 3. 16. 1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13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의 5층짜리 원룸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인력 96명을 동원해 40여 분 만인 오전 6시57분 불을 껐다.

이 불로 4층 거주자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봉담 원룸 화재(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한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13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의 5층짜리 원룸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인력 96명을 동원해 40여 분 만인 오전 6시57분 불을 껐다.

이 불로 4층 거주자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층 주민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