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유재석 “나경은, 방 안에다 상 차려줘‥이게 사랑”(놀뭐)[결정적장면]

배효주 2025. 3. 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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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논현동 200억 원 땅에 빌딩을 지어 '건물주'가 된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3월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아내에게 칭찬을 자주 하냐"는 질문을 받고 "늘 고맙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집에서 아팠을 때, 나경은 씨가 이동하지 않게끔 방 안에 상을..(차려줬다)"고 구체적인 예를 들었다.

이어 "'이게 사랑이다' 했다"라며 나경은의 배려에 감격한 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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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근 서울 논현동 200억 원 땅에 빌딩을 지어 '건물주'가 된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3월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아내에게 칭찬을 자주 하냐"는 질문을 받고 "늘 고맙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집에서 아팠을 때, 나경은 씨가 이동하지 않게끔 방 안에 상을..(차려줬다)"고 구체적인 예를 들었다.

허경환의 "못 나오게 했냐"는 말에 "오해가 있다. 저를 격리시키려고 한 게 아니라, 나오면 힘드니까 '거기 있어라' 한 거다. 조그만 쟁반에다 밥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사랑이다' 했다"라며 나경은의 배려에 감격한 순간을 회상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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