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시즌 맞이하는 라팍···변신 준비한 삼성라이온즈

석원 2025. 3. 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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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부터 대장정에 돌입하는 2025 KBO리그 개막에 맞춰 삼성라이온즈가 10년 만에 홈구장에 이런저런 변화를 가져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으로 함께 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는 이번 시즌 10번째 개막전을 앞두고 구장에 새로운 시설 도입부터 여러 변화를 꾀합니다.

팬들을 향한 여러 준비가 함께 한 삼성라이온즈의 라팍 10번째 개막전은 오는 22일 키움히어로즈를 상대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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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부터 대장정에 돌입하는 2025 KBO리그 개막에 맞춰 삼성라이온즈가 10년 만에 홈구장에 이런저런 변화를 가져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으로 함께 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는 이번 시즌 10번째 개막전을 앞두고 구장에 새로운 시설 도입부터 여러 변화를 꾀합니다.

개장부터 특징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던 우측 외야 상단 잔디석의 경우, 캠핑존을 신설해서 새로운 관람 재미를 유도합니다.

최대 6명까지 함께 관람이 가능한 캠핑존은 잔디석 상단에서 쾌적한 관람이 가능한 특화 좌석으로 캠프 느낌이 나는 메뉴들의 원격 주문도 가능합니다.


잔디석 상단에는 통산 홈런 기록 전광판이 새롭게 설치돼 KBO리그 최다 홈런 구단으로 신기록이 새롭게 쓰일 때마다 계속해서 표출할 예정입니다.

외야에는 포스트시즌에 볼 수 있었던 사자 조형물이 응원 분위기를 더하고, 구장 외부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 선수들의 사진으로 장식을 새롭게 합니다.

역사관 옆에 구장 펜스를 활용한 더그아웃 컨셉으로 새로운 포토 존이 팬들을 맞이하는 등 10년에 접어드는 라팍에 새로움은 여기저기 더해졌습니다.

팬들을 향한 여러 준비가 함께 한 삼성라이온즈의 라팍 10번째 개막전은 오는 22일 키움히어로즈를 상대로 펼쳐집니다.

(사진 제공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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