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은하수랜드·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 최종 선정…50억 투입
신성훈 기자 2025. 3. 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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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지난 11일 용상동에 영유아를 위한 놀이시설과 산모를 위한 산후조리 공간을 갖춘 '안동시 은하수 랜드 및 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1, 2층은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지원하는 수직 연결 다층 구조의 개방형 도서관과 체험 교실 등을 조성하고, 3, 4층은 입구 음압실 설치부터 산모실 내 별도의 수유 공간 등 산모 교육을 지원하는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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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지난 11일 용상동에 영유아를 위한 놀이시설과 산모를 위한 산후조리 공간을 갖춘 '안동시 은하수 랜드 및 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설은 올해 착공해 2027년 준공 예정으로 지상 4층, 연면적 3332㎡ 규모로 50억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다.
1, 2층은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지원하는 수직 연결 다층 구조의 개방형 도서관과 체험 교실 등을 조성하고, 3, 4층은 입구 음압실 설치부터 산모실 내 별도의 수유 공간 등 산모 교육을 지원하는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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