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은하수랜드·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 최종 선정…50억 투입
신성훈 기자 2025. 3. 16. 09:03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지난 11일 용상동에 영유아를 위한 놀이시설과 산모를 위한 산후조리 공간을 갖춘 '안동시 은하수 랜드 및 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설은 올해 착공해 2027년 준공 예정으로 지상 4층, 연면적 3332㎡ 규모로 50억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다.
1, 2층은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지원하는 수직 연결 다층 구조의 개방형 도서관과 체험 교실 등을 조성하고, 3, 4층은 입구 음압실 설치부터 산모실 내 별도의 수유 공간 등 산모 교육을 지원하는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1살 연하 교사와 외도한 교장…가짜 혼인 증명서로 시험관 시술, 출산
- "왜 내 집 안 사주고 너희 집부터 사?" 시모 말에 할 말 잃은 며느리
- 삼성 오너가, 전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었다
- 조나단 귀화 신청했는데…한국팀, 월드컵 32강 진출 불발에 '악플' 피해 불똥
- 현영 "9살 딸 정수리에 뾰루지, 뚜껑 열린 것…사교육 멈췄다"
- 17세 소녀와 콘도 들어갔던 호주 남성, 끌고 나온 여행 가방에 '시신'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
- 장기하♥윤가이, 19세차 연인 탄생에 이틀째 뜨거운 반응…"예쁜 사랑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