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대회로 서울 도심 순차적 교통 통제…버스 노선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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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서울 도심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려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됩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서울시 등이 주최하는 '2025 서울마라톤대회'로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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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서울 도심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려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됩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서울시 등이 주최하는 '2025 서울마라톤대회'로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마라톤 풀코스 출발지인 세종대로 구간은 오전 5시 반부터 오전 9시까지, 을지로와 청계천로, 종로 등 도심권 도로는 오전 7시 50분부터 오전 11시 11분까지, 신설동역과 군자교, 잠실대교, 잠실종합운동장 구간은 오전 8시 59분부터 오후 1시 반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10km 코스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가락시장역에서 반환하도록 진행되면서, 이곳도 오전 5시부터 오전 10시 반까지 통제됩니다.
경찰은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 등 인력 1,651명을 배치해 차량 소통을 관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통제 구간 내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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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주 기자 (sey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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