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타임 송백경 "대니는 애아빠, 오진환은 카페사업.. 테디는 2016년 이후 못 만나"('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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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가장의 삶을 살게 된 이유를 전했다.
연예계를 떠나 두 아이의 아빠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송백경은 "연예인으로서 살고 싶지 않았다. 더 보여드릴 게 없다는 생각에 섭외가 들어와도 거절을 했다. 좋았던 기억도 있었겠지만 그 시절에 고생을 정말 많이 했었다"며 은퇴를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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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가장의 삶을 살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송백경은 원타임 멤버들의 근황도 소개했다.
15일 KBS 2TV '살림남'에선 송백경이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송백경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지난 1998년 데뷔 이래 'Hot 뜨거' 'One Love' '쾌지나 칭칭' 'Without You' 등의 히트곡을 남긴 바.
연예계를 떠나 두 아이의 아빠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송백경은 "연예인으로서 살고 싶지 않았다. 더 보여드릴 게 없다는 생각에 섭외가 들어와도 거절을 했다. 좋았던 기억도 있었겠지만 그 시절에 고생을 정말 많이 했었다"며 은퇴를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아빠는 한 때 가수였고 연예인이었지만 지금은 그 삶을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굳이 먼저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부터 그런 당부를 했다"고 덧붙였다.



"지금도 원타임 멤버들과 연락을 하나?"라는 질문엔 "그렇다. 가는 길이 달라서 자주 못할 뿐이다. 대니도 미국에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고 오진환은 제주도에서 카페 사업 중"이라고 답했다.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블랙 레이블의 수장이 된 테디에 대해선 "이제 정말 다른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갑자기 연락을 하자니 구질구질한 것 같더라. 2016년 결혼식 때 본 게 마지막이었다"라고 했다.
이에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리더로 원타임과 동시대에 활동했던 MC 은지원은 "저건 테디가 연락을 해줘야 한다. 난 저 마음이 뭔지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살림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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